2017년 도시건축비엔날레 협력전
관악구 고시촌 일대를 대상지로 진행된 ‘쉐어러블 시티’프로젝트는 기술기반의 공유 인프라를 통해 공공공간의 재발견, 잉여 자본의 재사용, 연결을 통한 재생산, 관계가 만드는 새로운 경제등을 실험하며 더 나은 미래 도시를 위한 다양한 공유의 가치를 탐색합니다.
2017년 도시건축비엔날레 협력전
관악구 고시촌 일대를 대상지로 진행된 ‘쉐어러블 시티’프로젝트는 기술기반의 공유 인프라를 통해 공공공간의 재발견, 잉여 자본의 재사용, 연결을 통한 재생산, 관계가 만드는 새로운 경제등을 실험하며 더 나은 미래 도시를 위한 다양한 공유의 가치를 탐색합니다.